형사사건 15개 분야,
분야별 담당 변호사를 소개합니다

사기·성범죄·음주운전·마약 등 형사사건은 분야마다 다투는 쟁점과 필요한 자료가 다릅니다. 분야별 담당 변호사가 사건의 핵심 쟁점과 공개 판례를 검토합니다.

GROUP A

경제·재산범죄 담당

김도윤 변호사

01사기·투자사기 담당

김도윤 변호사

  • 금융·투자 사기 사건

돈이 오간 시점의 설명과 실제 사정을 맞춰 보고, 편취 고의가 쟁점인 사건을 주로 맡습니다.

  • 사기죄
  • 투자사기
  • 가상자산 사기
  • 코인 사기

담당 사건

사기 사건은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결과보다, 돈이 건너갈 때 어떤 말이 오갔고 그 말이 사실이었는지가 결론을 정합니다.

핵심 쟁점
돈을 받을 당시 속일 의사가 있었는가
관련 자료
송금내역·당시 대화·투자설명자료 원본

검토 판례 3건

  1. 나중에 갚지 않는다는 사정만으로 차용사기가 되지는 않는다대법원 1996. 3. 26. 선고 95도3034 판결
  2. 용도와 갚을 방법을 속였다면 보증인이 있어도 사기대법원 2005. 9. 15. 선고 2003도5382 판결
  3. 돌려준 투자금과 수익금은 이득액에서 빼지 않는다대법원 2006. 5. 26. 선고 2006도1614 판결
이서연 변호사

02보이스피싱 담당

이서연 변호사

  • 보이스피싱 가담자·피해자 사건

채용 경위와 지시 내용을 하나씩 확인해 가담자의 인식 범위와 피해 회복 절차를 정리합니다.

  • 보이스피싱
  • 현금수거책
  • 전달책
  • 대포통장

담당 사건

보이스피싱 가담 사건에서 가장 오래 다투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현금을 받아 옮기거나 통장·카드를 넘긴 사람이 그 일이 범죄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는가입니다.

핵심 쟁점
범죄일 수 있다고 알면서 돈을 옮겼는가
관련 자료
채용 대화·지시 메시지·보수 입금 기록

검토 판례 3건

  1. 채권추심 알바로 믿었다는 현금수거책, 미필적 고의 여지가 크다고 본 판결대법원 2024. 12. 12. 선고 2024도11716 판결
  2. 속아서 카드를 넘긴 사람에게 대가 약속 대여를 단정할 수 없다대법원 2022. 7. 28. 선고 2022도5903 판결
  3. 사기 공범이 아닌 통장 명의인이 피해금을 꺼내 쓰면 피해자에 대한 횡령대법원 2018. 7. 19. 선고 2017도17494 전원합의체 판결
박준혁 변호사

03횡령·배임 담당

박준혁 변호사

  • 공인회계사
  • 기업 내부 횡령·배임 사건

회계장부와 결재 기록으로 자금의 흐름과 권한 범위를 대조합니다.

  • 횡령죄
  • 업무상횡령
  • 배임죄
  • 업무상배임

담당 사건

횡령과 배임은 남의 재산을 맡았거나 남의 사무를 처리하는 사람에게만 성립하는 죄입니다. 그래서 '그 돈은 누구의 것이었나', '나는 어떤 임무를 맡았나'를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핵심 쟁점
맡은 재산을 내 것처럼 처분했는가
관련 자료
회계장부·계좌내역·결재문서·이사회 의사록

검토 판례 3건

  1. 사적 용도로 절차 없이 가지급금으로 꺼낸 회사 돈은 횡령대법원 2006. 4. 27. 선고 2003도135 판결
  2. 담보 약속을 어기고 다른 채권자에게 저당권을 줘도 배임은 아니다대법원 2020. 6. 18. 선고 2019도14340 전원합의체 판결
  3. 무효이고 유통되지 않은 어음 발행은 배임 기수가 아닌 미수대법원 2017. 7. 20. 선고 2014도1104 전원합의체 판결
최유진 변호사

04전세사기·부동산범죄 담당

최유진 변호사

  • 부동산·임대차 분쟁 사건
  • 전세 피해 상담 활동

계약 당시의 권리관계와 보증금 흐름을 기준으로 형사 고소와 보증금 회수를 함께 검토합니다.

  • 전세사기
  • 전세사기 변호사
  • 깡통전세
  • 보증금 사기
정민호 변호사

05절도·강도 담당

정민호 변호사

  • 절도·강도 사건

CCTV·결제 기록과 진술을 대조해 점유와 불법영득의사 쟁점을 정리합니다.

  • 절도죄
  • 특수절도
  • 야간주거침입절도
  • 강도죄

담당 사건

절도·강도 사건은 물건을 누가 지배하고 있었는지, 가져간 사람에게 자기 것처럼 쓰려는 의사가 있었는지, 폭행이나 협박이 어느 정도였는지에 따라 죄명과 처벌이 크게 달라집니다.

핵심 쟁점
점유·불법영득의사·폭행협박의 정도
관련 자료
CCTV 영상·결제 기록·피해품 목록

검토 판례 3건

  1. 통장을 쓰고 바로 돌려놓아도 절도가 될 수 있다대법원 2010. 5. 27. 선고 2009도9008 판결
  2. 현장에 없던 공모자도 합동절도의 공동정범이 된다대법원 1998. 5. 21. 선고 98도321 전원합의체 판결
  3. 준강도의 기수·미수는 절도의 기수 여부로 정한다대법원 2004. 11. 18. 선고 2004도5074 전원합의체 판결

GROUP B

성·신체·대인범죄 담당

강지원 변호사

06강간·강제추행 담당

강지원 변호사

  • 성폭력 피해자 국선변호사 활동
  • 성범죄 피의자·피해자 사건

사건 전후의 기록과 진술의 흐름을 함께 보고, 피해자 보호와 방어 쟁점을 균형 있게 정리합니다.

  • 강간
  • 준강간
  • 강제추행
  • 성범죄 변호사

담당 사건

강간·준강간·강제추행 사건은 대부분 두 사람만 있던 자리에서 일어나, 진술과 그 진술을 둘러싼 자료가 결론을 좌우합니다.

핵심 쟁점
폭행·협박의 정도와 진술의 신빙성
관련 자료
사건 전후 메시지·이동 기록·진료기록

검토 판례 3건

  1. 강간의 폭행 정도는 그때 피해자의 상황으로 판단대법원 2005. 7. 28. 선고 2005도3071 판결
  2. ‘피해자다움’을 이유로 진술을 배척할 수 없다대법원 2020. 10. 29. 선고 2019도4047 판결
  3. 신체 접촉만으로 추행의 고의를 추단할 수 없다대법원 2024. 8. 1. 선고 2024도3061 판결
조현우 변호사

07디지털성범죄 담당

조현우 변호사

  • 디지털포렌식 전문 과정 수료
  • 디지털성범죄 사건

전자기록의 저장·전송 경위를 확인해 촬영·유포·소지 쟁점을 다룹니다.

  • 디지털성범죄
  • 불법촬영
  • 카메라등이용촬영
  • 촬영물 유포

담당 사건

디지털성범죄는 촬영, 저장, 전송, 게시가 모두 전자기록으로 남는 사건입니다.

핵심 쟁점
촬영 대상 신체와 의사에 반한 유포 여부
관련 자료
기기 저장 기록·전송 내역·게시 주소

검토 판례 3건

  1. 촬영된 신체가 처벌 대상인지 판단하는 기준대법원 2008. 9. 25. 선고 2008도7007 판결
  2. 사진이 저장된 링크를 보낸 것도 ‘도달’이다대법원 2017. 6. 8. 선고 2016도21389 판결
  3. 위장형 카메라 영상의 압수와 피의자 참여권대법원 2021. 11. 25. 선고 2019도7342 판결
윤성민 변호사

08폭행·상해 담당

윤성민 변호사

  • 폭행·상해 사건

현장 영상과 진료기록으로 상해 여부와 정당방위 주장을 검토합니다.

  • 폭행죄
  • 상해죄
  • 특수상해
  • 쌍방폭행

담당 사건

같은 몸싸움이라도 상처가 형법상 상해에 이르렀는지, 위험한 물건을 휴대했는지, 반격이 방위였는지에 따라 죄명과 결론이 크게 달라집니다.

핵심 쟁점
상해 인정 기준과 정당방위의 범위
관련 자료
진료기록·현장 영상·물건의 위치

검토 판례 3건

  1. 칼을 손에 쥐지 않았어도 ‘휴대’가 될 수 있다대법원 2024. 6. 13. 선고 2023도18812 판결
  2. 깔린 동료를 구하려 가해자를 붙잡은 행위와 정당방위대법원 2023. 4. 27. 선고 2020도6874 판결
  3. 1년 넘게 지나 발급된 상해진단서의 증명력대법원 2025. 12. 4. 선고 2025도11886 판결
장태현 변호사

09협박·공갈·강요 담당

장태현 변호사

  • 협박·공갈·강요 사건
  • 기업 분쟁 형사 대응 자문

메시지 원본과 대화 맥락으로 해악 고지와 정당한 권리행사의 경계를 따집니다.

  • 협박죄
  • 공갈죄
  • 강요죄
  • 특수협박

담당 사건

협박·공갈·강요는 모두 상대방에게 겁을 주는 말이나 행동에서 시작하지만, 그 말로 무엇을 얻으려 했는지에 따라 죄가 갈리고 합의의 효과도 달라집니다.

핵심 쟁점
해악 고지와 정당한 권리 주장의 경계
관련 자료
메시지 원본·통화 녹음·이체 내역

검토 판례 3건

  1. 회사 비리를 고발하겠다는 말도 임원에 대한 협박이다대법원 2010. 7. 15. 선고 2010도1017 판결
  2. 정당한 권리행사에 다소 위협적인 말이 섞여도 공갈이 아닐 수 있다대법원 2013. 9. 13. 선고 2013도6809 판결
  3. 단속 권한이 있는 듯 행세해 서명을 받으면 강요다대법원 2010. 4. 29. 선고 2007도7064 판결
임수진 변호사

10스토킹·가정폭력 담당

임수진 변호사

  • 가정폭력·스토킹 피해자 지원기관 자문
  • 보호명령·잠정조치 사건

보호조치 신청과 형사 절차를 함께 진행해야 하는 사건을 주로 맡습니다.

  • 스토킹
  • 스토킹처벌법
  • 가정폭력
  • 접근금지

담당 사건

스토킹과 가정폭력은 한 번의 사건보다 반복되는 흐름이 문제 되고, 신고 직후의 보호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핵심 쟁점
반복성·불안감 판단과 보호조치 위반
관련 자료
피해 일지·통화 목록·조치 결정문

검토 판례 3건

  1. 가벼운 방문도 반복되면 하나의 스토킹범죄대법원 2023. 9. 27. 선고 2023도6411 판결
  2. 받지 않은 전화의 벨소리·부재중 표시도 스토킹대법원 2023. 5. 18. 선고 2022도12037 판결
  3. 임시보호명령은 보호명령이 고지될 때까지 유효대법원 2023. 7. 13. 선고 2021도15745 판결

GROUP C

교통·마약·기타 형사 담당

한재영 변호사

11음주운전 담당

한재영 변호사

  • 음주운전·측정거부 사건
  • 운전면허 행정심판

측정 기록과 이전 판결의 확정일을 확인해 적용 조항부터 정리합니다.

  • 음주운전 변호사
  • 음주운전 재범
  • 음주측정거부
  • 음주운전 사고

담당 사건

음주운전 사건은 측정 수치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언제 마시고 언제 운전했는지, 측정이 어떤 순서로 이루어졌는지, 앞선 사건의 형이 언제 확정됐는지에 따라 적용 조항과 법정형이 달라집니다.

핵심 쟁점
측정 절차의 적법성과 10년 내 재범 여부
관련 자료
측정 결과지·음주 시각 기록·과거 판결 확정일

검토 판례 3건

  1. 음주감지기 거부도 측정거부가 될 수 있지만 전제가 필요합니다대법원 2017. 6. 8. 선고 2016도16121 판결
  2. 호흡 수치와 혈액 수치가 다르면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대법원 2004. 2. 13. 선고 2003도6905 판결
  3. 위드마크 계산이 기준을 근소하게 넘을 때대법원 2005. 7. 28. 선고 2005도3904 판결
오승훈 변호사

12교통사고·뺑소니 담당

오승훈 변호사

  • 교통사고 분석 전문 과정 수료
  • 교통사고·뺑소니 사건

블랙박스와 사고기록장치 자료로 사고 직후의 조치를 시간순으로 재구성합니다.

  • 교통사고 변호사
  • 뺑소니
  • 도주치상
  • 사고후미조치

담당 사건

교통사고가 형사사건이 되는지는 사고의 유형, 운전자의 과실, 사고 직후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종합보험으로 끝나는 사고와 보험이 있어도 기소되는 사고, 현장을 떠난 것이 뺑소니가 되는 경우와 되지 않는 경우를 공개 판례와 함께 정리합니다.

핵심 쟁점
도주에 해당하는지와 특례 예외 사고인지
관련 자료
블랙박스·사고기록장치·사고 직후 통화 기록

검토 판례 3건

  1. 목격자 행세만으로 ‘도주’가 되지는 않습니다대법원 2013. 12. 26. 선고 2013도9124 판결
  2. 연락처 없이 바로 떠났다면 경미한 물피여도 미조치입니다대법원 2019. 7. 11. 선고 2017도15651 판결
  3. 정지선이 없어도 황색신호에 진입하면 신호위반입니다대법원 2018. 12. 27. 선고 2018도14262 판결
서지훈 변호사

13마약범죄 담당

서지훈 변호사

  • 마약류 사건
  • 치료·재활 연계 상담 활동

압수·감정 절차의 적법성과 공범 진술의 신빙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합니다.

  • 마약범죄 변호사
  • 마약 투약
  • 마약 소지
  • 마약 매매

담당 사건

같은 마약 사건이라도 투약·소지·매매·수입 중 어떤 행위로 기소되느냐에 따라 벌금형을 고를 수 있는 죄부터 무기징역까지 있는 죄까지 법정형이 크게 달라집니다.

핵심 쟁점
행위 유형별 기수·고의와 수사절차의 적법성
관련 자료
압수목록·감정서·대화 원본·송금 내역

검토 판례 3건

  1. 소변 감정으로 정한 ‘열흘 사이 투약’도 특정된 공소사실대법원 2010. 8. 26. 선고 2010도4671 판결
  2. 수사기관이 범의를 만들어 냈다면 공소는 무효입니다대법원 2005. 10. 28. 선고 2005도1247 판결
  3. 매수자 진술만 있을 때 유죄를 인정하는 기준대법원 2014. 4. 10. 선고 2014도1779 판결
신예린 변호사

14명예훼손·모욕 담당

신예린 변호사

  • 온라인 명예훼손·모욕 사건
  • 언론중재 사건

게시글 원문과 전파 경로를 확인해 공연성과 표현의 맥락을 판단합니다.

  • 명예훼손죄
  • 모욕죄
  • 사이버 명예훼손
  • 정보통신망법 제70조

담당 사건

같은 말이라도 몇 사람이 들을 수 있었는지, 사실을 적시한 것인지 평가를 밝힌 것인지, 누구를 가리키는지 알 수 있었는지에 따라 명예훼손·모욕의 성립 여부가 달라집니다.

핵심 쟁점
공연성·사실 적시·비방 목적의 판단
관련 자료
게시글 원문 캡처·주소·작성 일시

검토 판례 3건

  1. 소수에게 한 말도 퍼질 수 있었다면 공연성이 있다대법원 2020. 11. 19. 선고 2020도5813 전원합의체 판결
  2. 직접 겪은 일을 쓴 업체 후기와 ‘비방할 목적’대법원 2012. 11. 29. 선고 2012도10392 판결
  3. 모욕적 표현이 있어도 위법하지 않을 수 있는 경우대법원 2021. 3. 25. 선고 2017도17643 판결
권혜원 변호사

15무고·위증 담당

권혜원 변호사

  • 무고·위증 사건

원래 사건의 기록과 판결 이유를 바탕으로 신고·증언의 허위성과 고의를 검토합니다.

  • 무고죄
  • 위증죄
  • 허위고소
  • 무고죄 성립요건

담당 사건

무고죄와 위증죄는 ‘거짓말을 했는가’라는 한 문장으로 판단되지 않습니다. 무고는 신고한 사실이 객관적 진실에 반하는지와 신고자가 그것을 알았는지를, 위증은 증인이 자신의 기억과 다르게 말했는지를 봅니다.

핵심 쟁점
신고 사실의 허위성과 기억에 반하는 증언
관련 자료
원 사건 결정서·판결문·증인신문조서

검토 판례 3건

  1. 확신 없이 한 신고도 무고의 고의가 될 수 있다대법원 2022. 6. 30. 선고 2022도3413 판결
  2. 객관적 사실과 다른 증언이라도 곧 위증은 아니다대법원 1991. 5. 10. 선고 89도1748 판결
  3. 증언거부권을 듣지 못한 증인의 거짓 증언과 위증죄대법원 2010. 1. 21. 선고 2008도942 전원합의체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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